“둥글둥글 살고 싶던 나,
….하지만 쳇바퀴 일상은 이제 지겨워!”
안녕하세요, 야물딱지게 살고 싶은 ‘얌쥐’입니다.
지금껏 ‘둥글둥글, 좋은 게 좋은 거지~’ 하며 살아왔지만
문득 돌아보니 제 삶이 쳇바퀴처럼 매일 똑같이 돌아가고 있더라고요.
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엔 언제나 선명한 꿈이 하나 있습니다.
“나 정말… 퇴사하고 싶어!”
그렇지만
“경제적 자유” 는
솔직히 너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집니다.
남들 다 한다는 투자도, 자산 관리도 저에겐 아직 큰 산 같아요.
이제는 진짜 행동으로 옮겨보려고 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
“좋았어! 나도 이제 야물딱지게 한번 살아보자!”
궁금한 것들을 찾아 정리하고 공부하면서
경제적 자유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는 과정을 야무지게 기록해 보려 합니다.
얌쥐의 이 좌충우돌 성장기가 언젠가 저와 같은 꿈을 꾸는 분들에게 작은 용기가 되길 바랍니다.
야물딱지게 살고 싶은 얌쥐의 우당탕탕 갓생 도전기, 이제 시작합니다!